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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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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여성의 감기라고 불릴 만큼 여자라면 일생의 한번쯤은 꼭 겪는 질염!

질염은 비교적 치료가 쉽지만 방치했을 경우 자궁경부암 및 골반염 등 다양한 여성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재발의 경우가 매우 높으므로 치료 후에도 꾸준히 관리가 필요합니다.

질염이란

미혼여성이 산부인과를 찾게 되는 가장 주된 원인은 ‘질 분비물 과다’로 이 중 대부분이 질염으로 진단 됩니다. 흔히 ‘냉’이 많다고 말하는 증상이며,가려움과 특유의 생선비린내와 같은 냄새가 나기도 하고, 소변시 통증이 있거나 성교통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미혼여성의 경우에는 세균이나 칸디다 혹은 트리코모니스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염이 많지만, 빈번한 세정제 사용으로 인한 질세척이나 의류 과민성에 의한 질염도 있으므로 질염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균성 질염

질내는 PH 4.5~ PH 5.5 정도의 약산성이 유지되면서 Lactobacillus, Coynebacterium, Streptococcus 같은 균들이 서로 균형을 이루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성의 신체 대사 작용이나 면역작용, 질세정제의 사용 혹은 성관계 등에 의해 질 내의 균형이 깨지면 나쁜 균들이 살게 되여 질염을 유발합니다.
몸이 매우 피곤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질염이 잘 생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너무 잦은 세정도 질염의 원인이니 주 1~2회 정도 세정제의 사용을 권합니다. 세균성 질염의 경우 생리 및 성관계 후 비릿한 냄새가 나며, 질환 특징상 재발을 잘하기 때문에 치료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칸다디성 질염

칸다디성 질염은 75% 여성에서 일생에 한번은 걸리는 아주 흔한 질염입니다.
이 질염은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 임산부, 당뇨 같은 컨디션 저하 상태에서 자주 발생하며, 재발의 경우가 매우 높습니다. 가려움과 치즈 같은 하얀 덩어리 냉증이 특징이며, 상대방에게서 옮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질 내 소독과 항진균제의 복용으로 치료가 가능하며, 꽉 끼는 옷이나 팬티 라이너는 증상을 약화시킬 수 있으니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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